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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메이크

어머니가 만든 선식의 이야기입니다. sc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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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line

외할머니

어머니가만든선식은 일제시대 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일제강점기 당시 외할머니께서는 정미소를 운영하셨습니다.
곡물과 친숙한 환경에서 생활하신 어머니는 자연스럽게 선식에 익숙해지셨고 시간이 흘러 아들과 딸에게 직접 선식을 만들어 먹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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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line

어머니

70년대에 이유식 사고가 급증하였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어머니는 자녀들에게
직접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기로 결심했습니다. 곡물과 쇠고기, 야채 등을 쪄서
옥상에 건조시키고 믹서기로 갈아 제조 하였습니다. 동네 이웃들에게도
나누어 주면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였고 간간이 판매까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1995line

아들

아들은 지금도 가끔 학창시절 때가 생각이 납니다. 유난히도 아침잠이 많아
학교 등교시간은 항상 아슬아슬 하였고, 아침은 굶는게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 아들이 걱정 된 어머니께서는 선식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한참 바쁜 학창시절에도 든든하게 속을 채워주던 그 건강한 느낌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 정말 어머니가 만든 선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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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line

감동적인 첫 주문 여성선식 2kg

시간이 흘러 시장에 선식이라는 제품이 나왔고, '이것은 우리 어머니가 원조인데'
라는 생각을 하면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 끝에 어머니에게 기술을
상품화 해보자고 설득을 하기 시작했고, 어머니께서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보겠다고 흔쾌히 수락하시며, 아주 작은 공간에서 가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첫 주문, 맘메이크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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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line

조금씩 시작되는 선식 대박행진!

"어라, 잘팔리네? 어머니 이거 신기해요."
선식을 매일 만들어 시장에 내다 놓으면 금새 팔리는 날들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녁엔 1~2시간 거리의 고객님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제품을 전달받길 바라는 마음에 당일 직접 배송을 했습니다.
이러한 세심한 부분이 고객님들 마음에도 전달되었나 봅니다.

2009line

GS이숍 고객사은품 선정

첫 대량주문이 이루어 졌습니다.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아 GS이숍 고객사은품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고객님들께 정직하게 제품을 제공하자는 기업의 마인드와
제품에 대한 자부심, 자긍심, 자신감 이 모두가 합쳐져 가능했던 일이라 생각합니다.

어머니의 정성으로 정직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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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line

드디어 첫 수출!

10톤이요!! 10톤!!! 우리도 할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그 날! 보름동안 모든 직원이 철야작업을
했었습니다. 힘들지 않냐구요? 절대요! 어머니가만든선식은 밝은 미래를
상상하며, 직원 모두가 내 것이라는 경영자마인드로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목표가 있으니 어려움을 극복하고, 힘든 것을 잊게 만들었습니다.
수출용 컨테이너가 빼곡히 쌓여 가는 것을 보고 너무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이제 우리도 세계로 나갑니다!

2015line

각종 인증서도 획득!
해외에서 인정을 받기 시작합니다.
미국 식약처 FDA안정성테스트, ISO9001, HALAL, 경기혁신프론티어기업선정 外
각종 인증서를 획득하며,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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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line

초심을 잊지 않겠습니다.
정직을 잊지 않겠습니다.
고객을 잊지 않겠습니다.
맘메이크는 항상 그자리에 변함없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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